━━━━ A Timer/•……영화 이야기

내 스타일의 영화 점퍼

크리아이 2008. 6. 22. 19:57

저 같은 경우에는 미리 영화내용을 알고 보는것을 좋아하긴 하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께서는 돌아가주시기 바랍니다

 

별 큰 내용은 없었지만 거의 딱 내스타일의 점퍼

조금 늦은감도 있지만 별 생각없이 보게된영화

히어로즈에서 히로의 능력을 부러워한다면

점퍼에서 역시 이들의 이동능력또한 부러움의 대상인건 사실인 셈!!

 

주인공의 어린시절 짜~슥 자신이 점퍼인지도 모르고 무럭 무럭 크고 있구나

나중에 알겠지만 엄마는 점퍼들을 죽이는 팔라딘 !!

그래서 5살에 주인공의 곁을 떠날수 밖에 없었는데....

 

 

처음으로 자신의 능력을 발휘? 하게 되고 도서관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때 죽을고비를 넘기면서 자신의 능력을 알았으니 ~~ 고난이 시작되는건가?

 

 

ㅋ ㅕ ㅋ ㅕ ~~ 자신의 능력을 알고 은행을 털고 있군 ;;

마음먹은 곳으로 순식간에 이동이 가능하니 얼마나 좋을까?

 

 

어느덧 세월이 흘러 우리의 주인공 ! 자신의 능력을 십분발휘하여 호화로운 생활을 누린다

 

 

ㅋ ㅑ ~~ 원하는곳으로 이동하면서 이런 생활을 하는것도 좋겠지 ~~

과연 나에게도 이러한 능력이 있으면 무엇을 할까?

 

 

헉 근데 ~~ 점퍼를 잡으러 다니는 팔라딘이라는 체계화된 조직 출현!!

이들은 수세기동안 점퍼만을 잡으러 다니고 세상과 하직하게 만든다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 데이빗!! 이세상에 그러한 능력은 자신만이 갖고 있는줄 착각하고 있는데 ...

 

 

어린시절 좋아했던 여자친구의 집에 찾아가게 되고 ..

 

 

바텐더를 하고 있는 여자친구 !!

 

 

은행가라는 말에 껌벅 하징 ㅡㅡ^ 완전 성공하여 부자인줄만 알고 있었고...

 

 

드디어 주인공의 귀뜀을 해주는 또다른 점퍼 출현 !!!

 

 

여자친구와의 여행에간 로마에서 팔라딘을 만나게 되면서 고생문이 시작되는데...

왜 사서 고생하는지 걍 조용하게 살았으면 될것을

여기저기 왜 쑤시고 다녔는지 ㅡㅡㅋ

 

 

비밀조직인 팔라딘의 우두머리를 내가 죽일꺼야

아니야 어쩌고 저쩌고 ~~

힘을 합쳐야 된다는 둥 어쩐다는둥 ~~

 

 

하지만 우리의 주인공 데이빗~~

팔라딘에게 무참히 깨지고 겨우 겨우 목숨부지만 ...

 

 

뭐라 그러는거야 ~~~

 

 

새로운 점퍼와 주인공과의 싸움?

싸움도 가지각색이구나

휙 하면 피라미드에 가질않나

 

 

고공에서 싸우질  않나~~

 

 

빌딩숲속에서 재미있게들 싸우고 있구나

그래도 결국엔 타협해야지 어쩌겠니~~

점퍼가 팔라딘에게 죽임을 당하는건 점퍼들이 늘 혼자 행동하고 다른 점퍼들과 뭉치지  않는다는것~~

걍 첨부터 뭉쳐서 팔라딘의 조직을 깨부수면 얼마나 좋아

그래 친구 점퍼하고 잘해 봐라~~

 

 

결국 팔라딘과의 일격? 아니지 팔라딘의 주인공을 꼬셔내 ~~ 싸움이 시작되고~~

 

 

승리는 우리의 주인공 데이빗~~ 팔라딘의 우두머리를 듣도보도못한 곳에 데려갔구나

저기서 나오기는 절대 불가능할듯 ~`

그래도 다른 점퍼들은 태평양의 상어들이 득실득실한 곳으로 이동시켜 버린다고 하던데

주인공 ~~ 참 마음도 넓은건지 악독한건지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저곳에 꼼짝없이 갇히게 만들어 버렸다나 어쨌다나...

 

 

그리운 엄마와의 재회를 하고

여자친구와 잘되고 ~~

 

결론은 점퍼인 주인공 데이빗이 자신의 능력을 알고

그들을 죽이는 팔라딘의 조직을 깨부수고 여자친구와 잘되는 .....

이외에 큰 별다른 내용은 없지만 점퍼라는 제목답게 스피드하게 흘러가는 내용과 영상이

딱 ~~ 내 가슴속으로 이동시켜버려 시원함이 느껴지는 영화!!